독서 습관 앱 · 매일열장
하루 열 장,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거창한 서평 대신, 오늘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 매일열장은 책을 끝까지 읽는 가장 쉬운 방법을 만듭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p. 01
찍으면, 문장을
알아서 읽어드려요.
오늘 읽은 페이지를 카메라로 찍으면 글자를 기기에서 바로 인식해요. 마음에 남은 문장만 골라 남기면 오늘의 인증 완료 — 하루 18쪽부터 정상 인증, 그보다 적어도 기록은 남아요. 여러 쪽을 읽었다면 “다음 쪽 이어서 찍기”로 한 번에 남겨요.
하나
찍어요
오늘 읽은 페이지를 카메라로. 글자 인식은 기기 안에서 끝나고,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아요.
둘
골라요
인식된 글 중에서 마음에 남은 한 문장만.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셋
이어가요
매일 이어가면 연속 기록이 쌓여요. 놓친 날이 있어도 다시 시작하면 돼요.
p. 02
함께 읽으면,
오래가요.
친구를 팔로우하면 친구들의 ‘한마디’가 피드에 흘러요. 좋아요와 댓글로 서로의 습관을 응원하고,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 남긴 문장을 모아볼 수 있어요. 독서 모임을 만들면 같은 책의 진도를 함께 보고, 아직 안 읽은 쪽의 문장은 스포일러 없이 가려져요.
p. 03
기록이,
자산이 돼요.
책별 진행률과 완독 기록, 월간 통계가 쌓여요. 남긴 문장들은 나만의 독서 노트가 되고, 문장과 책 제목과 연속일을 담은 감성 카드를 만들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혼자 간직하고 싶은 문장은 “나만 보기”로 남기고, 홈 화면 위젯으로 오늘의 기록을 확인해요.
p. 04
좋은 문장은,
모아두고 싶으니까.
매일열장이 읽고 북토크에서 이야기한 책들에서, 오래 남은 문장들을 해설과 함께 모았어요. 오늘 남길 한 문장을 고르기 전에, 먼저 읽어보세요.
“겁쟁이는 행복마저 두려워하는 법입니다. 솜방망이에도 상처를 입습니다.”
우리의 원칙
촬영한 책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온디바이스 문자 인식
글자 인식(OCR)은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돼요.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는 것이 서비스의 설계 원칙이에요.
제3자 제공 없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아요. 서버는 운영자가 직접 관리해요.
계정 삭제는 즉시
앱 안에서 계정을 삭제하면 모든 데이터가 그 자리에서 영구 삭제돼요.